한국공인인증서비스, LGU+ 드론 클라우드시스템에 IOT 보안인증 솔루션 공급

2019-05-28 10:35

엔트러스트데이터카드 한국총판인 ㈜한국공인인증서비스는 ㈜LG유플러스와 드론 및 서버 디바이스에 대한 기기인증 및 송수신 데이터에 대한 보안 적용을 위해 PKI 인증서 기반의 “드론 클라우드형 관제시스템 상용화를 위한 암호화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하였다.



한국공인인증서비스는 20여년간 전세계 글로벌 PKI 리더인 엔트러스트데이터카드의 IOT 보안인증플랫폼 솔루션을 LG유플러스 드론 관제시스템 사업에 공급하고 LG유플러스는 이 플랫폼 솔루션을 통해 드론 및 서버 기기에 대한 인증 및 데이터 보안 부분에 대해 PKI 기술을 적용하여 더욱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는 서비스를 구축하였다.



특히, 이번에 공급한 솔루션에는 한국공인인증서비스가 자체 개발한 드론 환경에 최적화되어 있는 기능들이 다수 적용되어 있다.



기기인증서 자동 발급 기능, 기기인증서 발급 시 Agent 인증서를 통한 보안 채널 형성, 드론보드에 국정원 검증 암호화 모듈 적용(KCMVP), 기기인증서를 안전하게 저장 / 관리 및 송수신 데이터 보안(TLS1.2)을 위한 API 제공 등 드론 IOT 환경에 최적화하고 간편하게 시스템에 적용할 수 있도록 자체 개발 제품을 공급하여 LG유플러스가 안전한 드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한국공인인증서비스 백건대 대표는 “일촉즉발의 시한폭탄으로까지 비유되는 사물인터넷의 보안문제는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가? 라고 의문점을 제시하고 사물인터넷 보안의 기본은 인증과 암호화다.” 라고 말하였다.



인증이란 사람이나 기기의 신분을 확인(identification) 하여 불법적인 사용자가 들어올 수 없도록 시스템 보안을 유지하는 방법으로 권한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이나 기기가 접근할 수 없도록 통제하는 것을 말한다



이렇듯 드론과 같은 사물인터넷 보안에서도 인증서는 가장 기본적인 구성요소이다. 인증서를 기반으로 사물 식별과 인증, 사물간 상호인증, PKI 암호화를 통한 데이터의 저장과 전송 보호 등을 할 수 있는 보안 인프라를 구성해야 한다. 이러한 인증서는 일회성 구성이 아니라 인증서 관리 플랫폼을 통해 최초 등록, 갱신, 유효성 검증, 폐기 등 지속적인 라이프사이클 관리가 요구된다.



한국공인인증서비스는 “이번 드론 IOT 보안인증 시스템 구현을 기반으로 4차 산업혁명의 중심인 IOT 시장인 스마트 홈, 스마트빌딩 및 스마트 카 등 스마트시티 분야와 스마트그리드, 스마트 의료, 스마트팩토리 등 다양한 분야의 각종 디바이스에 대한 인증 및 데이터 보안 솔루션으로 PKI 기반의 IOT 보안인증 제품은 반드시 필요할 것이고 한국공인인증서비스의 솔루션 구축 경험 및 노하우는 안전한 IOT 시장을 이끌어 가는데 있어서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또한, 한국공인인증서비스는 IOT에 특화된 2가지의 특허 (IoT 디바이스 인증서 발급 관리 방법, IoT 디바이스 인증 및 전자서명 방법)를 출원하였다.


원문보기 : http://www.kipfa.or.kr/Information/NewsTrand/InternetNewsView.aspx?SEQNO=1976